1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9분 현재 987.30/70으로 전날보다 5.10/20원 급등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988.50원까지 급등하며 강한 상승 기류를 타고 있다.
역외세력들의 매수세가 강하게 붙고 있고 투신권의 마진콜 등에 따른 선물환 되사기도 달러수요를 강하게 만들고 있다.
외국계 은행 딜러는 "역외 매수가 강하게 들어오면서 상승폭이 커졌다"며 "투신권 역시 해외펀드 손실과 환율 급등에 따른 마진콜로 매수가 크게 유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