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 40분 현재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대비 395.91엔, 3.08% 하락한 1만 2465,22엔을 기록 중이다.
종기 기준으로 지난 해 1월 이후 최저치인 10일 종가 1만 2532엔을 하회했으나, 11일 장중 저점인 1만 2352.79엔까지 내려가지는 않았다.
전날 미국 증시가 하루 만에 반락한 것이나 엔/달러가 12년여 만에 100엔 대로 진입한 것, 국제유가가 110달러 부근의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 모두 부담으로 작용했다.
더구나 주말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을 앞두고 선물 시장을 중심으로 경계매물도 흘러나오고 있다.
오후 한때 100.28엔까지 급락했던 엔/달러는 이 시간 현재 100.46엔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달러/유로는 1.5563달러 선으로 상승하면서 뉴욕시장 고점을 테스트하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