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부총재 후보인 시라카와 마사아키(白川方明) 교토대 교수안에 대해서는 공산당이 반대했을 뿐 다른 야당의 동의하에 가결했다.
일본은행법에 따라 총재 및 부총재 지명자는 참의원과 중의원 양원의 동의를 거쳐야만 정부의 최종 임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정부의 인사안은 원점으로 되돌아갔다.
현 일본은행 총재의 임기가 이번 달 19일이기 때문에 일본 정부는 무토우를 재지명할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후보를 지명할 것인지 어려운 결단을 내려야 하는 입장에 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