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핑안 측이 언제쯤 다시 공모를 검토할 것인지는 모르지만, 여전히 홍콩에서 추가 자금조달 의지는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콩 항셍지수는 지난 주에만 무려 7.5% 급락하면서 1997년 10월 21일 이래 최대 주간 낙폭을 기록한 상태.
핑안 측은 지난 2월말부터 홍콩 시장에서 총 7억 8300만주의 H주 공모에 대한 사전 마케팅을 실시했으며, 이건 관계자에 따르면 최저 공모가는 상하이 주가 수준에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주말 핑안의 종가가 35.43위앤이었기 대문에 이번 홍콩 IPO는 약 40억 위앤 정도의 규모가 되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