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동국제강은 10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동국제강(대표이사 김영철, 노조위원장 박상규), 유니온스틸(대표이사 홍순철, 노조위원장 주해식), 유니온코팅(대표이사 강영오, 노조위원장 김철희), 국제종합기계(대표이사 김상조, 노조위원장 김선종), 동국통운(대표이사 정표화, 노조위원장 박정환) 등 5개사의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노조가 회사에 올해 임단협을 무교섭으로 동시에 한자리에서 위임하며 노사 대타협을 선언했다.
앞줄 왼쪽부터 강영오 유니온코팅 대표이사, 김철희 유니온코팅 노조위원장, 홍순철 유니온스틸 대표이사, 주해식 유니온스틸 노조위원장, 김영철 동국제강 대표이사, 박상규 동국제강 노조위원장, 정표화 동국통운 대표이사, 박정환 동국통운 노조위원장, 김상조 국제종합기계 대표이사, 김선종 국제종합기계 노조위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