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KTB Futures Market - 신용경색 재부각, CPI 예상치 하회, 새정부 물가안정책(유류세 인하, 공공요금 인상억제) 등이 통화당국의 경기 하강리스크에 따른 금리인하 결정 기대감 키워 선물 급등. 외인에 의한 선도적 매수에 인하 기대형성이 확산되고, 레벨이 끌려가는 양상. 20.2%의 수출호조세, 유가 및 곡물가 불안정 지속 등에 비춰, 당국의 실질적 제스쳐 이전까지는 레벨 부담 가중. 베이시스 동향, 한국물 CDS premium 추이, 한국의 대체시장으로 부각된 호주 채권시장 동향 등에 따른 외인의 터닝포인트 분석 시점. 현 레벨은 국내요인에 비춰 분명 과도한 수준.
Swap Market - 달러/원 환율 레벨 상승에 따른 선물환 매도 물량, AIG실적-UBS보고서-채권보증업체 신용등급 재료 등에 따른 단기 외화자금 경색 재부각으로 CRS 레벨 다운. 외인 재정거래 관련 비드 수요로 낙폭 축소. 단기물 베이시스 (-)폭 확대.
Global Market - 경기둔화와 추가 금리인하 기대로 달러약세 지속. 부정적 OPEC 증산, 증시약세로 원자재에 대한 펀드 매입세 증가되어 유가 상승. 인플레 헤지로 금가격 급등.
거래전략
161C3 - 25bp인하를 감안한다해도 현 레벨의 콜 대비 스프레드는 과도한 축소 양상. 섣부른 추격매수는 외인 포지션 변화에 따른 변동성 장세의 손실을 떠안을 수 있어. 시야를 넓힌 레벨 고민 필요한 시점. 외인 재정거래는 내외금리차에 환리스크 감안함을 상기. 속도조절과 레벨조정 거쳐야할 타이밍.
164C6 - 변동성 장세에서 시가 형성의 어려움, KTB 3년선물 변동폭과의 상관성 미흡, 근월물이 6월물이라는 한계 등으로 거래량 부진 양상. 참가자들의 적정가격 합의점 조율 지속. 시가 형성시간 단축과 유동성 확보가 시장 정착의 핵심.
161C3 : 108.15 ~ 108.45 / 164C6 : 98.20 ~ 98.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