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4시 12분 유로기사로 송고됐습니다)
FCB파미셀 서민석 부사장은 28일 "지난해 식약청으로부터 승인받은 만성척추손상환자에 대한 골수기질유래 줄기세포치료제 임상제 2/3상 대해 지난 25일 국내최초로 서울아산병원 IRB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서 부사장은 "이번 승인으로 서울아산병원 임상시험을 통해 만성환자를 대상으로 치료하게 된다"며 "환자자신의 골수로부터 배양된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해 국내최초로 치료하게된다"고 말했다.
그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해서 효능을 밝히면 식약청에서 허가를 받아 상품화하게 된다"며 "이번 시험은 임상 마지막 단계"라고 덧붙였다.
한편 산성피앤씨는 FCB파미셀 지분 22% 정도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