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호재로 인한 뉴욕증시 상승과 함께 국내 증시도 상승세를 타고 있어 이에 대한 영향을 받고 있다.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글로벌 달러화는 지속 약세를 보이고 있어 이 또한 환율 하락에 영향을 주고 있다.
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945.20/60원으로 전날보다 2.10/1.70원 하락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3월물은 946.00원으로 전날보다 1.7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45.6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70원 하락 출발했고 이후 945원 부근에서는 강한 지지를 나타내며 추가 하락은 제한되고 있다.
국내 증시의 경우 1730선을 목전에 두면서 전일비 20 포인트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00억원이 넘는 증시 매수세로 돌아서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돼 환율은 하락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면서 글로벌 달러 약세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월말 네고 물량이 어느 정도 불거질지도 하나의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