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건대학은 2월 소비자신뢰지수 잠정치가 69.6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치는 2007년 고점 기준으로 28% 급락한 것이며, 8월 신용우려 사태 발생 이후 23% 악화된 것이다.
또 이번 수치는 지난 달 최종치 78.4보다 8.6포인트 악화된 것으로, 당초 시장의 예상치(76.5)를 큰 폭으로 하회하는 수치다.
소비자평가지수가 85.4로 9.0포인트 급락했고, 소비자기대지수도 8.7포인트나 악화된 59.4를 기록했다.
한편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7%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