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규편입된 종목으로는 STX팬오션이 유일한 가운데 비중이 늘어나는 종목은 기업은행, 우리금융, 두산 등 17개다.
반면 비중이 축소되는 종목은 현대오토넷, LG상사, 오리온 등 20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하는 MSCI KOREA 비중 변경 예정종목.
* 신규편입 - STX팬오션
* 비중확대 - 기업은행, 우리금융, 두산, 금호산업, LG, SK네트웍스, STX엔진, STX조선, GS, 대한전선, 삼성카드, 동양제철화학, 하이닉스, LG데이콤, LG텔레콤, 대한해운, 한국가스공사
* 비중축소 - 현대오토넷, LG상사, 오리온, 에스원, LG전자우, LG패션, 대신증권, 롯데칠성, 농심, 태평양, 현대해상, 코리안리, 풍산, 삼성정밀화학, 제일기획, 한미약품, 유한양행, 다음, 엔씨소프트, 아시아나항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