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우지수가 100포인트 이상 상승 마감하며 국내 증시 상승에 영향을 끼친 가운데 환율은 하락 압력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9분 현재 942.80/943.10원으로 전날보다 2.60/3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 진행되고 있다. 달러/원 선물 2월물은 943.20원으로 전날보다 2.6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44.5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90원 하락 출발했고 이후 장중저점을 낮추며 943원 테스트 장세를 펼치고 있다.
국내 증시는 1660선에 접근하며 15포인트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장초반 외국인은 매수 매도 어느 한쪽으로도 쏠리지 않는 모습이다.
시장참여자들은 하락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이어진 박스권 탈출은 쉽지 않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