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1월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2.3포인트 상승한 50.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47~47.5 수준의 추가 하락을 우려한 시장의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것이다.
하위지수 중에서 생산지수가 55.5으로 전월대비 6.6포인트 상승했고, 신규수출주문지수는 58.5으로 전월대비 6.0포인트 올랐다. 반면 고용지수는 47.1로 전월대비 1.6포인트 하락했다.
지불가격지수는 전월대비 6.0포인트나 상승한 58.5로 조사됐다. 신규주문지수가 49.5로 2.6포인트 올랐고, 재고지수도 52.8으로 0.2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12월 ISM 제조업지수는 47.7에서 48.4로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