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전체 주식형펀드 수탁고는 전일대비 719억원 감소한 126조1861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펀드 수탁고는 954억원 늘어난 72조6889억원이었으나 해외 주식형펀드 수탁고는 1673억원 줄어든 53조4972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주식형펀드 수탁고는 이틀 연속 총 2300억원 가량이 줄어든 것이다.
전체 주식형펀드 수탁고는 지난해 10월30일 131억원 감소한 이후 약 3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를 보였다.
최근 수익률이 급락한 중국펀드에서 자금 유츌폭이 확대되고 있으며, 꾸준히 자금을 끌어모았던 브릭스펀드 또한 최근 유입 규모가 둔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리츠, 인도, 섹터펀드 등에서도 자금 유출이 지속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