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667억원과 47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0%, 6.5% 감소했다"
취급액은 전년 1조8946억원 대비 706억원이 감소한 1조8240억원을 기록해 3.7% 줄어들었다.
이는 오픈마켓 사업의 무차별적 외형 경쟁을 지양함에 따라 해당 사업으로부터 발생하던 외형이 대폭 감소한 영향이다.
사업부문별 실적에서는 인터넷쇼핑몰 GS이숍이 취급액 5695억원을 기록해 전년 5127억원 보다 11.1% 성장하며 두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GS이숍이 2003년도 46.1% 성장률을 기록한 이후 3년 만에 2년 연속 두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향후 GS홈쇼핑의 또 다른 인터넷 사업 축인 디앤샵과의 시너지가 더욱 주목되는 상황이다.
계절적 요인과 잇따른 신상품 성공에 힘입어 4/4분기 취급고는 4802억원, 매출액1502억원, 매출총이익 1355억원, 영업이익 193억원, 당기순익 152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14.9%, +7.3%, +10.7%, +46.7%, + 76.7%를 기록했다.
노영준 상무는 "소비 불황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업부문이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하며 업계 1위의 저력을 재확인했다"며 "그 동안 손실 규모가 컸던 오픈마켓 사업의 대대적인 구조 개혁이 시행됨에 따라 향후 이익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