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0시 41분 현재 동해전장은 전일대비 14.72% 급등한 1715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35만주를 넘어섰고 매수잔량도 35만주 이상 쌓인 상태다.
지난 17일 이후 사흘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급등과 관련 저평가 메리트 외에 특별한 재료를 찾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동해전장 관계자는, "최근 단기과대낙폭에 따른 반등 외에 이날 급등을 설명할 만한 내용은 없다"며 "급등과 관련해 대내외적으로 특별히 언급할 것은 없다"고 말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동해전장의 주가 1600원~1700원 수준은 충분히 저평가돼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대우증권 김평진 애널리스트는 "동해전장은 적용모델 다양화, 거래선 다변화, 해외진출 등으로 이익개선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양호한 성장가치, 강화되는 수익가치, 매력적인 자산가치 등을 고려할 때 동해전장의 현주가는 저평가된 상태"라고 분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