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시 대통령의 경기 부양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안전자산선호 지속되며 엔화와 스위스프랑 강세 나타내.
-이날 부시대통령은 경기 침체를 막기위해 1천450억 달러에 이르는 세금 환급을 실시할 것이며, 미국 경기를 단기적으로 부양하기위해서는 GDP의 1% 정도의 부양책 필요하다고 밝혀. FF금리선물은 30일 75bp 금리인하 가능성을 70% 이상 가격에 반영.
-JPY와 CHF는 달러화와 유로화 등 주요 통화에 상승해쓰나, EUR은 미 1월 소비자태도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함에 따라 하락.
> 20일 뉴욕타임즈는 외국 투자자들이 미 기업들을 공격적으로 매수하고 있다고 밝혀. 이는 달러 약세와 중국 및 중동 등의 자본력 확대 등에 힘입은 것으로 작년 외국기업들의 투자금액은 4140억 달러로 10년 전의 두배 수준에 이름. 최근 미 금융기관에 대한 아시아 및 중동의 자금수혈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경제 종속 우려에도 불구하고 달러약세 이어지는 한 이러한 흐름 지속될 듯.
> 금요일 부시 대통령의 경기 부양책 발표에 시장의 반응이 덤덤했으나, 금주 시장은 부양책의 의회 통과 여부와 이에 대한 분석을 통해 반응을 지속할 듯. 특히 FOMC를 한 주 앞둔 가운데 이에 대한 경계감도 나타낼 듯. 한편 유로존에서는 21일 유로화 사용국 재무장관 회의, 22일 EU27개 회원국이 만나 미국 경기침체의 유럽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대책 논의될 전망. 금주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의 금리 결정과 암벡파이낸셜과 BOA의 실적발표 예정. 금일 미국의 마틴루터킹의 날로 휴장.
> 금주 환율은 외국인 주식순매도 지속과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롱심리로 환율은 강한 하방경직성 나타내겠으나,미 경기 부양책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약화와 증시 반등 가능성, 환율 상승으로 인한 업체 매물 가중, 주요 레벨 트리거 이후 옵션 관련 매수세가 주춤함에 따라 상승 제한될 듯. 금주 전반적으로 하방 경징성은 유지되겠으나, 급등에 대한 조정세 나타내며 940원대를 중심으로 등락 예상됨. 금주 예상범위는 935원~952원. 금일은 945원 중심 등락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42.00 ~ 9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