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품은 신개념의 청색유천체와 고효율 형광체를 적용한 '수퍼 브라이트 패널'을 채택, 3만:1 명암비에 흰색은 더욱 희게 하고 컬러는 더욱 선명하게 하는 등 미세한 화질까지 향상시켰다.
또한 마치 종이처럼 얇아 보이는 디자인 컨셉으로 프레임도 얇아 화면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인비저블 타입의 스피커를 채용하는 한편 최근 가장 선호되는 하이그로시 블랙 컬러를 적용했다.
DDM 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스포츠와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고객에게 최상의 시청환경을 제공함과 아울러 세련되고 슬림해진 디자인 또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