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화요일 장중 온스당 880달러 선을 돌파했던 뉴욕 시장의 금 선물 2월물은 시간 외 거래에서도 꾸준히 상승, 한때 894.40달러까지 오르는 등 900달러 선에 접근했다.
퓨처소스(FutureSouce)를 통한 지연정보에 따르면, 우리시간 오후 1시 넘어 거래된 가격으로는 890.9달러가 기록되고 있으며, 장중 880.1달러가 저점이다.
현재 금 선물 6월물은 온스당 900달러 선을 넘고 있으며, 전날 종가 기준으로 2011년 12월물부터 1000달러 가격이 형성된 상태다.
또한 대두 선물 7월물은 한때 부셸당 13달러 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외 거래서 한때 13.036달러까지 올랐다가 후퇴, 현재 12.996달러에 거래되면서 13달러 선을 테스트하는 중이다.
신문은 달러 약세나 미국 경기전망의 불확실성 속에서 투자자들이 인플레 우려에 대처하기 위한 상품 투자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