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로 LG텔레콤 이용자들은 LGT 무선 인터넷 ez-i에 접속한 후, 메인페이지 검색창을 네이버로 선택할 수 있어 네이버 검색 서비스를 휴대폰 상에서 보다 쉬운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NHN 윤대균 컨버전스 센터장은 "KTF에 이어 SKT LGT 등 모든 국내 이동통신사 휴대폰 이용자이 네이버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네이버는 검색 이외에도 무선 인터넷 서비스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킬러 서비스 개발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LG텔레콤 컨텐츠담당 현준용 상무는 "LG텔레콤은 타 통신사와 달리 포털과의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전문성있는 검색서비스를 제공하므로써 고객의 검색이용 만족도를 높이고있다"며 "이번에 서비스되는 NAVER 검색은 기존 인터넷 기반의 검색을 휴대폰 환경에 최적화시킨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