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은 이날 임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동부의 모든 사업영역을 선진화하고 첨단화하는 데 과감하게 도전하자"고 주문했다.
김 회장은 "동부는 국가경쟁력을 좌우할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었고, 세계 최고의 전기로 제철소 건립을 시작하였으며, 합금철사업을 확대하여 세계적인 회사로 만들려고 하며, 미래전략사업이 될 환경 및 식량과 바이오 분야에서도 첨단기업이 되고자 한다"며 "또 동부는 국내최고 수준의 종합금융회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선진국형 종합개발사업에 도전하면서, 우리의 모든 사업영역을 선진품목과 B-to-C기업으로 선진화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성과주의제도를 기반으로 하여 우리가 새롭게 확정한 신경영시스템을 적극 실천해 줄 것과, 기업가정신과 혁신으로 우리가 참여하는 모든 사업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해줄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