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아쉬움이 많았던 2007년 이기에 개인투자자들의 경우 2008년에 거는 기대가 적지 않을 것이다.
더욱이 2008년은 새로운 정권이 출범하는 해로써 소위 경제 대통령을 향한 기대치는 역대 어느 정권보다도 클 듯하다.
한편 새정부 출범이후 규제완화 와 투자확대 등을 통한 경기부양 효과 등이 기대되는 반면 경계해야할 사안들도 적지 않다고 전문가 들은 조언하고 있다.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는 2008년의 경우 지나친 낙관이나 경계심리가 자칫 리스크를 키우거나 시장에서 소외되는 결과를 가져올수 있으므로 치밀하게 전략을 세워 주식투자에 임할 것을 강조하였다.
먼저 새해초에는 새정부에 대한 기대심리로 인해 연말에 이어 MB수혜주의 강세가 예상되므로 보험,은행,증권등의 금융주와 건설주, 대형 M&A관련주 등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실질적인 정책수혜 여부와 그 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면서 상승탄력이 둔화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지나친 낙관으로 일관하기 보다는 단기 상승폭이 과다할 경우 이익실현의 관점으로 접근할 것을 조언하였다.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는 또한 2008년의 경우 시장 주도주 변화가 예상되므로 과거 주도주로써 큰 폭의 상승을 보였던 종목군의 경우 반등시 비중을 축소하면서 차기 주도주 가능성이 있는 종목군으로 꾸준히 비중을 늘려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아울러 새로운 주도주로써 부각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업종으로 IT업종을 추천하면서 무자년의 1월은 IT업종, 특히 디스플레이 와 휴대폰 관련 섹터의 종목들을 저가에 매수할 수있는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 추천하는 1월 투자유망 종목으로는 대우건설, LG필립스LCD, 하이닉스, NHN, 인탑스, 한솔LCD 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