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그룹(회장 현정은)은 24일 김윤기 현대상선 컨테이너 영업담당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김 전무 포함 전무 2명, 상무 6명, 상무보 8명 승진발령, 선임 1명 등 계열사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한편 관심을 모았던 현정은 회장의 장녀 정지이 현대유앤아이 전무는 이번 승진 인사에서 제외됐다.
다음은 현대그룹 인사 내용이다.
◇ 현대상선
《승진》
▲ 전무(2명)
김윤기(金允基), 권주석(權周錫)
▲ 상무(4명)
최경호(崔京鎬), 이택규(李宅圭), 최형규(崔衡奎), 김수호(金洙浩)
▲ 상무보(2명)
이용욱(李容郁), 양승인(梁承仁)
《선임》
▲ 상무보(1명) 임영수(任英洙)
◇ 현대증권
《승진》
▲ 상무보(3명)
박문근(朴汶根), 김원배(金元培), 김병영(金秉濚)
◇ 현대아산
《승진》
▲ 상무보(2명)
강금석(姜金錫), 김명진(金明進)
◇ 현대엘리베이터
《승진》
▲ 상무(2명)
이효복(李孝馥), 권영민(權寧民)
▲ 상무보(1명)
정일훈(鄭一勳)
한편 관심을 모았던 현정은 회장의 장녀 정지이 현대유앤아이 전무는 이번 승진 인사에서 제외됐다.
다음은 현대그룹 인사 내용이다.
◇ 현대상선
《승진》
▲ 전무(2명)
김윤기(金允基), 권주석(權周錫)
▲ 상무(4명)
최경호(崔京鎬), 이택규(李宅圭), 최형규(崔衡奎), 김수호(金洙浩)
▲ 상무보(2명)
이용욱(李容郁), 양승인(梁承仁)
《선임》
▲ 상무보(1명) 임영수(任英洙)
◇ 현대증권
《승진》
▲ 상무보(3명)
박문근(朴汶根), 김원배(金元培), 김병영(金秉濚)
◇ 현대아산
《승진》
▲ 상무보(2명)
강금석(姜金錫), 김명진(金明進)
◇ 현대엘리베이터
《승진》
▲ 상무(2명)
이효복(李孝馥), 권영민(權寧民)
▲ 상무보(1명)
정일훈(鄭一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