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열 두번째를 맞은 '베트남 품질 대상'은 매년 뛰어난 품질과 성과를 보인 후보 기업들 중 △리더십 △품질관리 시스템 △고객만족 △마케팅활동 △인재개발 △경영성과 △혁신활동 등 7개 항목을 평가해 최종 선정됐다.
한편 LG전자는 현지에서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고객 가정 방문, 유통 점포 방문 등 고객 인사이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2억 달러 매출을 올리면서 가전시장 1위에 오르는 한편 오는 2010년까지 매출을 5억 달러로 대폭 늘릴 계획이다.
이재성 베트남법인장은 "베트남은 지난 수년간 이어진 경제성장에 힘입어 프리미엄 가전 시장 잠재력이 풍부하다"며 "프리미엄 마케팅을 통해 베트남 국민들이 선망하는 전자업계의 한류스타로 자리 잡게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