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음악회는 '우리투자증권 합창단'이 결성된 뒤 이뤄지는 세 번째 정기연주회 겸 자선음악회다. 음악회에는 서울 아동보육시설 '선덕원'의 원생으로 이루어진 '선덕합창단'이 우정출연한다. 임직원들에게 판매한 입장권 수익금 전액은 선덕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측은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20여 명의 우리투자증권 합창단원이 유명 오페라의 아리아뿐만 아니라 성탄절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캐롤과 일반인들의 귀에도 익숙한 곡들도 공연해 전임직원이 즐겁게 참여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우리투자증권 합창단은 음악을 매개체로 부드러운 직장 분위기 조성과 대내외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 2005년 5월 16일 사내 직원들로 구성된 이래 대표적인 사내 동호회로 자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