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현재 C&그룹 재무구조상 부도가 날 수가 없는 구조"라며 "더욱이 어음자체를 발행하지 않은 상황에서 부도설이 말이 안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전혀 근거도 사실도 아닌 내용의 악성루머를 누가 오늘 오전부터 시장에 유포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끝까지 악성루머 유포자를 추적해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C&그룹의 주거래은행에서도 부도여부는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며 "부도설은 절대 C&그룹과 무관한 악성루머 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