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진우기자]LS전선이 LS그룹사로는 처음으로 2008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LS전선은 올해 전선사업본부를 맡아 사상 최대 실적을 일궈낸 최명규 전무를 부사장으로,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이철우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켰다.
한편 장영호 이사, 이익희 이사 등 5명이 상무로 진급했으며 전대진 부장, 안원형 담당 등 4명이 신규 이사로 선임됐다.
이번 임원인사는 구자열 부회장의 경영철학인 '성과주의'에 따른 임원인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LS전선은 내년에도 신사업 발굴과 신시장 개척을 위해 최근 2~3년간 유지돼 오던 사업본부 중심의 책임경영 체제를 유지, 강화키로 했다.
△최명규 전선사업본부장
△이철우 지원본부장 & CFO
△장영호 홍보담당 △이익희 공조사업부장 △윤재인 전력사업부장 △명노현 재경담당 △우경녕 회로소재사업부장
△전대진 사출시스템사업부장 △안원형 CLO △권영일 연구위원 △유유재 전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