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증시의 급등에 동조하며 장중 한때 1970선까지 회복하기도 했지만 개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몰리며 차츰 상승폭이 꺽이고 있는 모습이다.
6일 오후 2시 2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950선에 간신히 턱걸이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개인은 2000억원 이상 순매도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은 1100억원 이상 매수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은 사흘만에 사자세로 돌아서며 700억원 이상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4%대 급등한 가운데 철강금속, 전기전자, 전기가스, 증권업이 2~3% 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특수건설, 삼호개발, 삼목정공 등 이명박 수혜주들은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