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대변인은 "지난 5일 불공정거래 혐의에 대해 증권선물위원회에 심리 요청했고 심리 결과 조사 필요성이 발견되면 조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피해봤다는 금감원 민원 제기가 100여건이 훨씬 넘기 때문에 민원인 수 감안해서라도 조사착수는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다만 감독당국은 실제 조사에 착수하지 않은 단계에서 관련 거래계좌가 얼마나되는지 사실관계 확인 등이 얼마나 오래 걸릴 지 지금으로선 알 수 없어 조사기간 예측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