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225평균주가는 장초반 엔약세 속에서 투자자들이 광범위한 환매에 나서면서 특히 금융주와 수출주 위주로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장초반 이틀째 상승세를 이끈 페트로차이나가 약세를 보이고 바오스틸이 리오틴토 인수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하면서 하락했지만 결국 미 발 호재로 상승 전환했고, 항셍지수는 본토 상장주와 금융주 위주로 강세를 보이면서 장초반 1.5% 넘게 상승했다.
6일 오전 11시 27분(현지시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536.96포인트, 1.84% 상승한 2만 9885.41을 기록중이다.
중국의 글로벌 우량주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항셍 H-Share는 전일종가대비 407.47포인트, 2.31% 상승한 1만 8047.62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25% 상승한 5055.05를 기록중이다.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40% 오른 356.14를 기록중이다.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234.04, 1.50% 상승한 1만 5842.92으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8.23포인트 상승한 1544.86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