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JADA)는 11월 신차 판매 규모가 전년대비 3.9% 증가, 지난 10월 28개월 만에 증가세를 기록한 이후 두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고 3일 밝혔다.
11월 승용차, 트럭 및 버스 등을 포함한 전체 신차 판매 규모는 29만 6854대였다.
이 중에서 승용차 판매가 6.6% 증가한 25만 8805대를 기록한 반면, 트럭판매 규모는 11.3%나 줄어든 3만 7165대에 그쳤으며, 버스 판매도 19.3% 감소한 884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