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애널리스트는 이어 "EG마진은 지난 30일 현재 톤당 527달러로 9월 대비 65.2% 급등한 상태"라며 "이와 관련 S-Oil과 호남석유화학은 상대적으로 저평가가 지속된 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정유제품 및 EG 등 일부 석유화학 제품 마진 상승세
국제유가는 11월 30일 현재 WTI기준으로 배럴당 88.73달러로 역사적 최고치인 11월 16일 배럴당 95.12달러대비 6.7% 하락하였음. 그러나 휘발유, 등유,경유 가격의 하락폭은 유가하락대비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어서 정유제품의 마진은 9월을 저점으로 상승추세에 있음. 석유화학 제품가격은 적절히 인상되지않아 에틸렌, 프로필렌, 벤젠 등의 마진은 하락세임. 그러나 일부 석유화학제품의 마진은 상승추세를 이어갔음. EG마진은 11월 30일 현재 톤당 527달러로 9월 평균 톤당 319달러 대비 65.2% 급등한 상태임.
- S-Oil, 호남석유화학 상대적 저평가 지속 상태
S-Oil은 2008년 예상 ROE 20.9%에 P/B 2.5배에 거래중임. 이것은 중국기업인 Petrochina, 인도의 Reliance대비 저평가상태임. Petrochina는 2008년예상 ROE 21.9%에 P/B 3.3배, Reliance는 2008년 예상 ROE 19.7%, P/B 4.7배에 거래중임. 호남석유화학의 주가는 최근 1주일간 35.9% 상승하였지만 여전히 글로벌 화학기업대비 여전히 저평가상태. 2008년 예상 ROE 12.8%에 P/B 1.2배에 거래되고 있지만 P/B 1.45배 수준, 150,000원까지는 경쟁기업의 주가 수준대비 차익거래 수준으로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