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들은 "이들 은행들은 대부분 글로벌 신용시장 위기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평가도 함께 전달했다.
현재 무디스는 한국 시장이 가진 고유한 이벤트 위험 특징을 고려해 등급에 어느 정도 완충 지대를 설정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 5월에 무디스는 은행재정건전성등급과 공동부도확률평가(JDA) 도입시 한국 14개 은행들에 대한 등급은 D에서 D-로 상향조정하면서 "재정건전성등급을 올린 것은 기초 신용등급 가치가 강하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며 따라서 등급 상향조정은 평가방법 변화보다는 시간상의 문제"라고 지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