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손보사들은 지난 4월 20일 구상금분쟁심의위원회를 만들어 손해보험사간 소송 관련 비용을 대폭 줄이고,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보다 신속하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체제를 가동한 바 있다.
협회 관계자는 "여기에 이번에 택시, 개인택시, 버스, 전세버스, 화물차 등의 공제조합들까지 분쟁심의위에 동참하기로 한 만큼 자동차사고 구상금분쟁 자체 해결의 초석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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