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위아의 파워트레인과 공작기계부문에서의 우수한 시장지위와 현대차그룹의 부품업체 이원화 정책에 따른 모듈 사업의 성장성이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한신평은 "현대차그룹에 대한 높은 영업 및 재무적 의존도와 모듈 사업 확장에 따라 예상되는 단기적인 마진압박은 부담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또 "지속적인 투자부담에 따른 확장 리스크와 레버리지 부담은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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