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사이판 언론도 비즈니스와 향락이 적절히 결합된 행사라며 이를 관심있게 보도하고 있다.
24일 현지 '사이판트리뷴'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160명의 한국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청 사이판의 피에스타 리조트 앤 스파에서 기업설명회와 골프관광을 벌였다.
이번 기업설명회 대상기업은 금호석유 금호산업 금호타이어 등이다.
이후 일부는 사이판 관광에 나섰고, 다른 일부는 라오라오베이 골프리조트의 동쪽코스에서 골프게임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라오라오베이 서쪽코스 골프게임은 25일 일요일 오전 7시30분부터 예정되어 있다.
금호 아시아나항공 현지 관계자는 "이번에 참석하는 분들은 대부분 한국에서 대단히 영향력이 있는 오피니언 리더들"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