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10포인트 갭하락하면서 출발한 코스피는 낙폭이 확대되며 20포인트 이상 하락, 1790선이 붕괴되기도 했지만 차츰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이다.
오전 9시 23분 현재 강보합세를 보이며 1810선에서 매매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이 11일 연속 팔자세를 보이며 1000억원 가까이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도 매도세에 동참하고 있다.
프로그램에서 800억원 이상 순유입되며 기관은 800억원 매수우위를 기록중이다.
삼성증권 소장호 연구위원은 "시장에서 펀더멘탈을 비교해도 1780선 아래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며 "1800아래에서는 과매도 국면으로 기술적인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소 연구위원은 "기관의 실탄은 양호한 상태로 오늘 1800지지력이 확보되면 매수 쪽으로 힘을 실어줄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