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생가 개방 행사에서 김채용 의령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뉴스핌=김진우기자]지난 19일 경남 의령군 정곡면 중교리에서 삼성그룹 창업주인 故 이병철 회장의 20주기를 맞아 이 회장의 생가 개방 행사가 열렸다.
이날 생가 개방식에는 이중구 삼성테크윈 사장, 한용외 삼성사회봉사단장, 김은선 삼성재단 총괄임원 등 삼성 계열사 임원과 지역기관 단체장,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설명:앞 줄 우측부터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김남조 시인/이현재 호암재단 이사장/강영훈 추모위원장/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이재현 CJ 회장/손복남 CJ 고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