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휴켐스 한국내화 퍼스텍 등은 이날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안 국내에서 탄소배출권(CDM)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이 열릴 것이라는 정부발표로 인한 기대감이 주가 강세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후성은 상한가를 기록하며 전일종가대비 14.9% 오른 5860원에 거래되고 있고, 휴켐스는 12.5% 상승한 2만6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퍼스텍은 9.43% 상승, 한국내화는 6.33%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 사업이란 온실가스 감축 의무부담국이 개발도상국 등에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한 후 UN에서 감축실적에 비례하는 배출권을 부여받고, 이를 국제 CDM시장에서 거래하는 것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