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이 지난 7일 내리 상승세를 이어가며 상승폭은 자그마치 20%를 웃돌고 있다.
희림의 강세는 무엇보다 실적호전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3/4분기에 분기기준 사상최대의 매출과 영업익을 거뒀기 때문이다.
희림은 지난 8일 매출 300억7900만원, 영업이익 55억5900만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06.3%나 증가한 수치다.
게다가 블록딜 등 기관의 관심도 주가상승의 촉매제가 되고 있다.
희림은 지난 7일 개장전 시간외매매로 국내 기관투자자 2곳에 자사주신탁물량 15만주(2.3%)를 매각했다.
또 지난 6일에도 국내 기관투자자 1곳에 25만주를 매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