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런 로니 사장 임명 후 ‘3년 내 3배 성장’ 위한 전략의 일환
- 차별화되고 품격 높은 서비스 통해 프리미엄 고객 유치 나서
한국 뉴욕생명(대표: 앨런 로니)은 7일 강남 테헤란로에 선진형태의 프리미엄 지점 ‘슈퍼 브랜치’를 오픈하고 ‘3년 내 3배 성장’ 기업 목표 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고객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슈퍼 브랜치’는 기존 지점들의 영업활동 뿐만 아니라 보험심사 및 법률팀의 상주로 독립적인 영업활동이 가능한 선진 보험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지점 자체적으로 보다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뉴욕생명은 또한 ‘슈퍼 브랜치’를 지점의 대형화를 지향하는 영업의 한 형태로 발전시켜 향후 200~300명의 FC를 거느린 ‘작은 본사’의 형태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날 오픈식에는 ‘슈퍼 브랜치’ 오픈을 기념해 앨런 로니 사장과 슈퍼 브랜치 이용명, 고태형 지점장을 비롯한 전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용명, 고태형 지점장은 그 동안의 뛰어난 영업 실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뉴욕생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슈퍼 브랜치’의 지점장으로 임명됐다.
뉴욕생명 대표 앨런 로니는 “‘슈퍼 브랜치’는 고객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페셔널 FC만을 엄격하게 선발, 뉴욕생명의 새로운 거점으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내년에 슈퍼 브랜치를 추가로 오픈 할 예정이며 기존의 타 지점들도 점차 슈퍼브랜치와 같은 조직으로 탈바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