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07개 점포망을 갖춘 최대 규모의 이마트가 다음달 1일부터 한달 동안 3차에 걸쳐 1년중 가장 큰 대형 행사인 '개점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8개월 전부터 사전 기획에 들어가 '사전계약 직거래 상품'과 '해외소싱 기획상품'등을 준비해 가격을 최대 50% 가량 저렴한 상품을 준비했다.
이마트측은 전국의 주요 1등산지의 상품을 사전계약을 통해 우수한 품종을 확보하고 가격은 30~40%가량 낮췄으며, 1등 브랜드 상품을 만드는 협력회사와 공동기획한 2000여 상품을 선보이며 연중 최대 규모로 행사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신세계 이마트부문 이경상 대표는 "이마트가 국내에 첫 선을 보인 것을 기념하는 뜻 깊은 행사인 만큼 올해는 물가인하를 핵심 테마로 삼고 준비했다"고 강조하고 "소비자들의 가계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우선 3단계 행사 중 다음달 1일~14일까지 진행되는 1차 행사는 '대한민국 물가인하 대기획' 이란 제목으로 최대 절반가격 수준인 '물가인하 상품', '대한민국 가전페어(Fair)', 사전계약을 통한 '산지 직거래 상품' 등을 주요 테마로 행사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