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은 24일 PNG에서 글로벌 유전개발 기업인 인터오일사와 함께 LNG 개발사업 추진계획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1997년부터 두산중공업과 합작해 파푸아발전소법인을 운영하며 현지 사업적응을 마친 상태다.
PNG의 열악한 인프라와 불안한 치안 상황을 극복하고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10년간 파푸아발전소법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오고 있다.
한편 인터오일은 10년 전부터 PNG 정부와 밀접한 관계 속에 유전 사업 및 LNG 플랜트 건설사업에 투자를 진행해오고 있다.
파푸아뉴기니는 금 원유 천연가스 등 천연자원의 보고로 알려져 있지만, 불안한 정치상황과 열악한 인프라 등으로 인해 외국인 투자가 활발히 진행되지 못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