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슈넬제약 관계자는 18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주주들이 임시주총 소집요구를 한 것은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곧 정기주총을 할 예정이므로 이사회에서 임시주총을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18일 오전 11시 27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이같은 임시주총 소집요구는 이번에 처음으로 알고 있다"며 "3%이상 주주들은 누구든지 임시주총 소집을 요구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또 "이같은 내용은 웬만한 주주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라며 "이와 관련 유상증자를 위한 등록보고서인 유가증권 신고서에도 나와 있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관계자는 "현재 5%이상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들은 상호 우호적인 관계라고 파악하고 있다"며 "경영권과 관련해서도 특별히 문제될 부분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