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는 17일 오후 2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3.73% 오른 1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지난 4일간의 내림세에서 벗어나 닷새만에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NH투자증권 최지환 애널리스트는 "다음주 예정된 실적발표에 대한 기대감같다"며 "이런 연유로 소폭 상승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우리투자 신윤식 애널리스트는 "지난 3/4분기에 정유쪽은 화학쪽보다 시황이 좋았던데다 정제마진이 계절적인 이유로 약세를 보이다가 3주전부터 반등하기시작했다"며 "4/4분기로 갈수록 난방유쪽 수요가 증가해서 정제마진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