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9시 5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케너텍은 8일 '연말 합작사 설립완료 예정설'과 관련, "합작사 설립이 진행되고 있고 연말까지는 설립이 되는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합작사 설립 형태는 DCL(직접석탄액화) 사업을 이끌고 있는 커네텍과 NUANSA사와의 합작 형태로 이뤄질 전망이다.
한편 지난 5월 인도네시아 NUANSA사와 케너텍과 포스코건설과의 컨소시움은 직접석탄액화 사업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NUANSA사가 2억 5000만톤의 석탄을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지역에 소유해 석탄광을 운영하고 케너텍은 인도네시아의 석탄에 적합한 DCL(직접석탄액화)관련 기술을 가져오게 된다.
현재 공동 타당성 검사가 이루어지고 있고 타당성 검토가 완료되면 2~3년에 걸쳐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될 전망이다.
석탄액화천연가스프로젝트는 석탄액화기술을 이용해 인도네시아의 저급 유연탄을 석유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