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 증시는 소폭 하락한 가운데, 전날 에너지 등 국제 상품가격 상승 영향으로 관련 업종주는 상승했다.
상품가격 상승세로 호주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싱가포르 증시도 양호한 오름세를 구가하는 모습이다.
5일 오전 도쿄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대비 28.70엔, 0.2% 하락한 1만 7058.25엔으로 거래를 마감했고, 토픽스지수는 전일대비 1.29엔 오른 1656.89를 기록했다.
미국의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데다 월요일까지 긴 주말을 앞둔 차익실현 움직임 때문에 일부 첨단기술주나 부동산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나왔다. 그러나 시장참가자들은 정유, 무역, 철강과 운송업종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대만 가권지수는 우리시간 정오 현재 가권지수는 8.70포인트, 0.1% 오른 9396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세가 진행되었으나 제한적인 움직임에 그치고 있다.
전날까지 급락했던 홍콩 항셍지수는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426포인트, 1.6% 상승한 2만 7940에 거래가 진행 중이다.
호주 증시 역시 국제상품 가격 상승으로 BHP빌리튼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올오디너리지수는 전일대비 25.60포인트, 0.4% 오른 6605.50을 기록했다.
이 시간 현재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지수(STI)는 전일대비 17.79포인트, 0.47% 오른 3801.60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