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을 통해 지난 주(9월 23일~29일)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총 2234억 엔 순매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9월 들어 3주 연속 순매도를 기록한 뒤 마지막 주 순매수에 나선 모양이다. 주간 동향에 따라 한달 수치로 보면 약 5800억 엔 정도 순매도가 기록되었다.
지난 주 외국인들은 ㅤㅇㅣㄼ본 중장기채권시장에서는 901억 엔 순매도했다. 한주전 1조 1600억 엔 순매도 이후 두 주째 순매도 양상을 보였다.
한편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이 기간 해외주식을 88억 엔 순매도하는 대신 중장기 해외채권은 1조 2801억 엔 순매수했다. 두 주 연속 1조 엔이 넘는 해외채권 순매수가 기록됐다.
결과적으로 지난 주 일본 대내외 증권매매는 유출입이 거의 균형을 이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