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신한지주 및 양 카드사에 따르면 오늘 오후부터 이번주 주말 동안 변화추진본부 일부 팀을 시작으로 포스트타워에 입주한다. 통합 이후인 다음주 주말 7일까지는 통합 신한카드 본점이 모두 이동하게 된다.
통합 신한카드는 포스트 타워 8층부터 21층까지 총 12개층을 사용할 예정이다.
현재 LG카드 사옥은 남대문로에 있는 YTN타워에, 신한카드는 옛 조흥은행 본점 건물에 있다. 전산센터도 각각 강남 GS타워와 일산 및 상공회의소 등에 흩어져있다.
포스트타워 입주를 끝내면 옛 신한카드가 사용했던 조흥은행 본점에 있는 백년관과 본관 일부 층은 일단 신한카드가 그대로 사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건물 일부층에 대한 활용여부는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으나 현재 상공회의소에 있는 옛 신한카드 전산인력 일부가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