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후 1시 58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전일 미 국채 상승률이 오름에 따라 21일 국내 채권시장도 약세로 장을 출발했다.
현물의 경우 미 금리가 급등한 영향으로 금리가 상승했으나 지준마감일이라 거래가 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채선물도 106.70대로 들어와서는 별 의미없는 움직임만을 보인다는 평가이다.
선물사 관계자는 "오늘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매니저들이 일찍 휴가를 가거나 손을 대지 않는 것 같다"며 "증권사들이 채권을 매수하거나 외인매도 물량의 인트라데이 물량이 청산된다면 2~3틱의 움직임은 가능하겠지만 현 상태로는 국채선물 기준으로 106.70대에서 갇힌 모습으로 마감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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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4%포인트 오른 5.44%,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는 0.05%포인트 상승한 5.51%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비 14틱 떨어진 106.77 수준에서 횡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