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정은 신용평가업무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용평가사업을 분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위가 (가칭)한신정평가에 대한 신용평가업 신규허가와 함께 분할 존속법인인 한신정의 신용평가업을 폐지함에 따라 신용평가업 허가를 받은 신용평가사는 그대로 4개사가 된다.
신용평가업 허가를 지닌 신평사로는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가칭)한신정평가, 서울신용평가정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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